알고 계셨나요?
인도 소프트웨어 수출의 40%를 만드는 도시
1980년대까지만 해도 주로 정원과 온화한 기후로 알려졌던 벵갈루루가 지금은 인도 소프트웨어 수출의 상당 부분(대부분의 추정으로 3분의 1에서 40% 정도)을 만들어 냅니다.
기후도 이유의 일부입니다. 해발 약 920미터에 자리한 이곳은 일 년 내내 쾌적해서, 초기 컴퓨터 회사들이 더위와 씨름하지 않고도 전산실을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.
시계: 인도 전체는 동서로 약 2,900km에 걸쳐 하나의 표준시(UTC+5:30)를 씁니다. 인도 표준시(IST)는 동경 82.5도를 기준으로 하며, 동경 77.6도에 있는 벵갈루루의 시계는 태양보다 약 20분 앞서 갑니다. 나라의 동쪽 끝과 서쪽 끝은 약 1시간 차이가 나므로, 인도 기준으로는 중간 정도의 차이입니다.